/ 문 화 - 교육, 보건
재능있는 수학교원
  수도 평양에 있는 서성구역 긴재고급중학교의 교원들이 후대교육사업에 아낌없는 노력을 바쳐가고있습니다.
  이들속에는 수학교원 김명애도 있습니다.
  부교장 조철남은 김명애교원의 남다른 노력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수업에서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함께 응용능력, 실천능력을 높여주자면 교원들이 교수준비에 많은 품을 넣어야 합니다. 지난기간 김명애선생은 모든 수업에서 교수중심을 옳바로 정하고 해보기와 실천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수학적지식을 재미를 느끼면서도 알기쉽게 원리적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김명애선생의 수업은 학생들이 언제나 기다리는 시간으로 되고있습니다.》
  김명애교원은 학생들이 리해하기 어려워하는 문제들을 수업시간에 솜씨있게 인식시키는 묘기를 지닌 수학교원입니다.
  그의 교수실력은 하루이틀에 형성된것이 아닙니다.
  어린시절부터 수재로 불리우며 앞날의 교원이 될 꿈을 키워온 그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소원대로 김철주사범대학에 입학하게 되였습니다.
  대학시절에 그는 훌륭한 교원으로 준비하기 위해 전공분야의 지식을 하나하나 쌓아나갔습니다.
  대학시기에 그는 어느 한 중학교에서 교육실습을 진행하면서 맡은 학급의 학과실력을 학교적으로 1, 2등을 다투는 순위에 올려세웠습니다.
  이 과정에 그는 학생의 실력은 교원의 자질에 의해 좌우된다는것을 잘 알게되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교단에 선후 그는 수학과목에 새로운 교육방법과 교수수단들을 탐구도입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였습니다.
  학과목의 특성의 맞게 그는 첫 수업을 진행할 때면 수학이 자연과학과 기술과학의 기초로 되며 사회과학연구의 중요한 수단으로 된다는데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시키는것을 수업의 첫공정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수학의 개념과 공리, 정리, 규칙 등을 자연과 생활현상과의 밀접한 련관속에서 흥미있게 가르치는 교육방법과 교수수단들을 부단히 탐구하였습니다.
  이 나날 그는 학생들의 인식률을 높여주는 새로운 교육방법들을 창조하고 전국에 일반화하여 모범교수자의 영예도 지니였습니다.
  김명애선생은 최근에 수학수업에 외국어를 결합하여 학생들의 인식능력과 회화능력을 높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오늘의 현실은 자라나는 학생들을 실천에 써먹을수 있는 쓸모있는 인재들로 알차게 키울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 교수에 구현함으로써 학생들을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작은 힘이나마 적극 이바지하려고 합니다.》



  학생들을 높은 지적능력과 창조적활용능력을 지닌 미래의 인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김명애교원의 노력에는 만족이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