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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화 《남강마을의 녀성들》


조선화 《남강마을의 녀성들》

  조선화 《남강마을의 녀성들》은 1966년에 김의관이 창작한 작품이다.
  작품은 조국해방전쟁시기(1950년-1953년)의 실재한 사실을 형상하고있다.
  전시식량증산을 위해 떨쳐나선 강원도의 남강마을 녀성들의 슬기롭고 용감한 모습을 통하여 전쟁승리에 크게 이바지한 조선녀성들의 헌신적인 투쟁정신을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
  작품은 집약적인 화면구도와 섬세한 세부묘사, 표현적인 색채형상 등으로 하여 커다란 감화력을 나타내고있다.
  선명하고 간결한 조선화의 전통적화법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한 작품은 제9차 국가미술전람회에서 1등으로 평가되였으며 현재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