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 방위력
우리 공화국정부는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 평화수호는 우리의 불변한 선택이며 이에 준하여 적대세력들이 추구하는 모든것에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공식 선언하였습니다.
우리 국가방위력에는 자족이나 그로 인한 정체가 있어서는 절대로 안되며 우리 군사적능력은 부단히 갱신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입니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지난 3월 14일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력타격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력타격훈련을 현지에서 참관하시면서 훈련의 목적은 군대가 자기 할 일을 하게 하자는데 있는것뿐이라고 략언하시였습니다.
훈련에는 600㎜초정밀다련장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중대가 동원되였습니다.
발사된 방사포탄들은 조선동해 섬목표를 100%의 명중률로 강타하며 자기의 집초적인 파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훈련이 420㎞ 사정권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것이며 전술핵무기의 파괴적인 위력상에 대한 깊은 파악을 주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이 무기체계의 성능을 릉가하는 전술무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수년간은 그럴것이지만 그때 가면 우리도 여기에 머물러있지 않을것은 분명하다고 확언하시였습니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곧 믿음직한 방위력입니다.
하지만 방위적성격의 이 억제수단들이 국가주권안전에 대한 외세의 무력도발과 침공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이 방위수단들은 즉시에 제2의 사명 즉 거대한 파괴적공격수단으로 사용될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강력한 군사력으로 공고한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