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반가운 소리
우리 나라의 중앙과 지방의 경공업공장들에서는 소비품생산을 부단히 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화를 가져오고있습니다.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장비상태와 생산정형을 료해하시고 공장에서 생산하는 갖가지 식료품들이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고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 공장의 일군들에게 각 도종합식료공장들과 대비하면 공장이 어떤가고 물으시였습니다.
수도의 식료공장들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고 자신있게 대답올리는 공장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급식료공장과 맞서보겠다는 그 각오가 좋다고 하시며 응당 그렇게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공장이 중앙급식료공장과 당당히 맞서보겠다는 말은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라고 하시며 도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질이 중앙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질보다 낮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식료품의 질은 도에서 생산한것이건 중앙에서 생산한것이건 다 같아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지는것은 수도의것이든 지방의것이든 꼭같이 최상의것이여야 한다는 간곡한 당부가 깃들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