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한해가 흐른다면…
올해에는 얼마나 많은 복이 우리에게 차례질것인가. 이는 새해 2026년을 맞이한 우리 인민 누구나 례사롭게 하는 말입니다.
한해, 자연의 법칙이 가져다주는 1년 365일이라는 시간적길이는 예나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수도의 문명이 지방을 개벽하고 지방의 전변이 수도의 발전을 촉진하며 나라의 모든 지역과 부문, 단위들이 경쟁적으로, 균형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땅에 인민들이 바라는 천하제일강국, 지상락원을 일떠세워주시려 지나온 2025년의 온 한해 위민헌신의 줄기찬 려정을 이어오시였습니다.
지난해 2월 6일 《지방발전 20×10정책》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습니다.
그날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에 나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래동안 숙고하여온 대상건설이 드디여 실행단계에 옮겨지는 시각을 맞고보니 정말 값지고 보람있는 일을 결단하고 준비해왔다는 생각에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로써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2025년도 건설사업이 시작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헌신의 로고속에 훌륭한 문화관광지들과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서 사회주의 새 문명, 새 복리를 누리게 된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었으며 착공이 곧 준공으로 이어지는 조선속도가 창조되였습니다.
기적적인 모든 성과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입니다.
이제 또 한해가 흐른다면…
우리모두에게 더 큰 복리가 안겨지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