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청을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자연박물관
-왕영지(중국)의 요청-
  여러 어종으로 《조선의 소리》의 단파방송과 홈페지를 청취, 열람하고있는 중국의 왕영지가 한가지 요청을 해왔습니다.
  수도 평양의 대성산기슭에 위치하고있는 자연박물관에 대하여 홈페지에서 열람할수 있게 해달라는것이였습니다.
  2016년 7월에 준공된 자연박물관은 자연에 대한 옳바른 리해와 폭넓은 지식을 줄수 있게 꾸려진 대중교양 및 과학연구보급기지이며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특색있는 교육거점, 문화휴식장소입니다.
  자연박물관에는 우주관과 고생물관, 동물관, 식물관 등 우주와 인류의 력사가 그대로 함축되여있는 여러 전시관들과 전자열람실이며 국제학술토론회를 할수 있는 조건까지 그쯘히 갖추어져있습니다.
  참관자들이 제일 많이 찾는 곳은 동물생태홀과 어린이학습 및 체험실입니다.
  동물생태홀에서는 반경화와 박제품, 동물모형, 식물표본 등을 통하여 열대산림초원의 동식물들에 대한 폭넓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어린이학습 및 체험실에서는 지구의 자연환경과 생물들의 특성을 잘 알수 있게 하는 직관물들과 함께 문답과 관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의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에게 풍부한 자연지식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자연박물관에는 앞으로 새로운 표본들과 학술자료들이 계속 전시되게 되며 그것들은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휴식과 교육교양에 적극 이바지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