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온천문화의 첫 향유자들
  우리 나라의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병치료는 물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휴양지를 안겨주시려 비내리는 궂은 날씨도, 흙먼지날리는 험한 길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여러차례 건설현장을 찾으시며 건설이 최상의 수준에서 진척되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그이의 세심한 지도와 관심속에 2019년 12월 7일 준공된 후 많은 인민들이 양덕의 산간벽촌에 펼쳐진 이곳에서 우리식의 독특한 온천문화를 향유하고있습니다.









  준공을 하루앞둔 12월 6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세세년년 한적하기만 하던 이 산골에 다기능화된 문화휴양지가 태여났다고 환히 웃으시였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온천문화휴양지를 건설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러시고나서 동행한 일군들에게 첫기 휴양에 어떤 대상들을 넣으려고 하는가고 물으시였습니다.
  한 일군이 로력혁신자들이나 공로많은 과학자들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자 곁에 있던 다른 일군도 국방과학연구부문의 공로있는 일군들과 과학자, 연구사들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올렸습니다.
  그들의 대답을 들으시고 잠시 생각에 잠기시였던 그이께서는 이번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동원된 인민군장병들의 부모처자들에게 국가의 부담으로 첫기 휴양을 시키려고 한다고, 그렇게 하면 인민군장병들의 부모처자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군인가족들이 훌륭한 온천문화휴양지의 첫 향유자로 되였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