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국제친선전람관
곰털가죽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2018년 1월 3일 로씨야 에쓰. 베. 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이 선물로 올린 곰털가죽입니다. 사냥 당시 몸무게가 980kg나가고 몸통의 길이가 230cm되는 곰을 잡아 만든것입니다.
  로씨야에서 곰은 총명함과 용맹, 과감성의 상징으로 간주되고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