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교육, 보건
회복치료에 유능한 의사
  수도 평양에 있는 서성구역병원의 의료일군들속에는 회복치료에 유능한 윤복숙의사가 있습니다.
  서성구역 주민들인 김홍성, 리은혁은 말합니다.
  《제나이 이제는 75살이 되였습니다. 한달전부터 온몸이 쏘면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윤복숙선생으로부터 치료를 받으면서 건강이 회복되는것 같습니다. 윤선생의 손은 보배손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다리가 붓고 무릎관절이 몹시 아파 걷기조차 힘들었습니다.이번에 윤선생에게서 치료를 받고 병을 털게 되였습니다. 윤선생의 뜨거운 정성과 높은 의술이 저의 병을 고쳐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윤복숙은 자기 분야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지칠줄 모르는 정열을 지니고 수십년간 의료봉사에 모든것을 바쳐오고있습니다.
  그의 손에서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수는 헤아릴수 없습니다. 특히 의료기구와 고려약물을 배합한 그의 치료방법은 의료일군들의 주목을 끌고있습니다.
  이것은 회복치료에 선진적인 의료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애써온 그의 노력이 안아온 결실입니다.
  수기치료에 묘기를 가지고있던 그는 치료과정에 새로운 의료기구제작의 필요성을 느끼고 새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였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찾아 늦은 저녁길을 걸었고 휴식일마저도 자료수집을 위해 과학기술전당에서 보냈습니다.
  마침내 그는 고려약물로 다른 장기계통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치료효능을 높일수 있는 회복치료기구를 창안하여 치료에 도입하였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그는 자체실정에 맞는 다양한 의료기구들을 련이어 창안하여 회복치료의 효과성을 보다 높여나갔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다기능초음파치료기를 창안하여 회복치료에서 성과를 거두고있습니다.
  밝은 얼굴로 병원문을 나서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그는 의료일군으로서의 남다른 긍지를 느끼고있습니다.
  윤복숙은 말합니다.
  《저는 앞으로 회복치료에 절실히 필요한 의료기구들을 더 많이 창안도입하여 환자치료사업에 적극 이바지하려고 합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그는 더욱 분발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