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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 《일요일》


판화 《일요일》
주체89(2000)년 창작

  작품은 일요일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게 될 기쁨에 넘쳐있는 어린 아들과 아버지의 모습을 생동하게 형상하고있다. 아버지의 낚시대를 쥐고 어서 가자 재촉하는 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품은 판화의 우수한 기법을 그대로 살리고있다.
  만수대창작사 미술가인 공훈예술가 김용이 이 작품을 창작하였다.
  이 작품은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우수하게 평가되여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