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소리》우편함
《조선의 소리》를 계속 청취하겠습니다
  《조선의 소리》에 대한 벗들의 관심이 어떠한가를 최근에 우리가 받은 전자우편들을 통하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일본의 나까무라 게이스께는 《조선의 소리》가 좋은 방송을 하기때문에 조선을 리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우리 나라의 전혜영가수의 노래를 들려줄것을 요청하였으며 사까모또 가쯔후미는 《조선의 소리》홈페지에서 자기가 제기한 문제에 대한 해답기사를 열람한 기쁨을 전하면서 새 음악들을 요청하였습니다.
  중국의 청취자 정로는 《알아맞춰보십시오》표제에 자기의 우편소식이 게재된데 대하여 기뻐하면서 새로 제시된 문제의 답을 보내왔습니다.
  중국의 커닝 역시 《알아맞춰보십시오》표제에 제시된 문제의 답을 보내오면서 우리 나라 음악들을 들려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에스빠냐의 발렌씨아 호안 꼬바 페메니아는 《조선의 소리》가 언제나 흥미있고 조선의 현실을 정확히 알수 있게 해주기때문에 인기가 높다고, 조선의 방송을 듣는것은 청취자의 기쁨이라고 하면서 수신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보냈습니다.
  이딸리아의 기도 빠네비안꼬, 뽈스까의 또마슈 꼬따스, 중국의 왕영지를 비롯한 많은 벗들도 상세한 수신보고서들을 보내왔습니다.
  로씨야에서 살고있는 새 청취자들의 소식도 소개하겠습니다.
  16살인 니끼따 뽀드꼬븨린은 지난 1년간 《조선의 소리》를 즐겨 청취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조선인민의 생활에 대한 소식들을 로어로 듣는것이 큰 영광이라고 하면서 수신보고서를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축원하면서 우리 나라 청소년들의 생활에 대한 소식을 더 많이 알려줄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쓰따니슬라브 쁠로뜨니꼬브도 《조선의 소리》청취가 큰 영예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어를 배우고 우리 나라를 방문할 의향과 《조선의 소리》를 계속 청취할 결의를 피력하였습니다.
  벗들의 소식을 다 언급하지 않아도 《조선의 소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정도를 가늠할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소리》를 적극 청취, 열람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하여, 우리 인민에 대하여 잘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