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소리》우편함
정을 더욱 깊이 합시다
  안녕하십니까.
  《조선의 소리》의 벗들이 전자우편과 확스를 통하여 계속 소식을 전해오고있습니다.
  영국의 더모트 하드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8월 25일을 계기로 그이께서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였으며 에번 머도크는 최근 우리 나라가 방역전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축하를 보내왔습니다.
  중국의 고우명은 《조선의 소리》홈페지가 새롭게 갱신된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 수신보고서를 보내왔고 로씨야의 이고리 꼴께는 공화국창건일인 9월 9일을 맞는 우리 인민을 축하하는 내용에 상세히 작성한 수신보고와 건설적의견을 첨부하여 보냈습니다.
  확스를 통하여 소식을 보낸 일본의 아라끼 도모히사는 오래간만에 소식을 전하는 미안함을 피력하고나서 《조선의 소리》홈페지가 형식과 내용이 새롭고 다양해진데 대한 반가움을 표시하면서 우리 나라 음악들을 요청하였습니다.
  최근에도 중국의 리작룡, 왕영지, 우크라이나의 안드레이 노브고로드쓰끼, 뽈스까의 또마슈 꼬따스, 스웨리예의 미까엘, 아르헨띠나의 안헬 호쎄 레오나르도, 이딸리아의 로렌조 마이나르디를 비롯한 많은 청취자들이 해당지역에서의 방송수신상태에 대한 보고를 전자우편을 통하여 보내왔습니다.
  우리 인민과 기쁨을 함께 하며 축하를 보내오고 수신보고를 통하여 우리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있는 벗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앞으로 《조선의 소리》와 벗들사이의 정이 서로의 노력을 통하여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벗들의 건강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