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기타
아동권리의 보호
  우리 나라에서 아동의 권리는 법적으로 철저히 보호되고있습니다. 이를 담보하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동권리보장법입니다.
  아동을 중시하고 그들의 권리와 리익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일관한 정책입니다.
  국가는 아동의 성장과 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모든 아동이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도록 온갖 배려를 베풀고있습니다.









  아동권리보장법 제8조에는 국가는 《제일 좋은것을 어린이들에게!》라는 원칙에 따라 아동의 건강과 교육교양,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일 좋은것으로, 우선적으로 보장하도록 한다고 규제되여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으며 후대들을 위한 일은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나라사정이 어려울 때에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지난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이 당의 정책으로 수립되였습니다.
  그때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아동권리보장법 제23조에는 아동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무료로 실시한다고 규제되여있습니다.
  학생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학교가 있고 가는 곳마다에 학생소년궁전, 소년단야영소, 학생소년회관 등이 꾸려져있는것이 우리 나라의 현실입니다.



















  아동권리보장법에는 아동은 완전하고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것도 밝혀져있습니다.
  아동권리보장법 제31조에는 부모 또는 후견인의 보살핌을 받을수 없는 아동은 육아원과 애육원, 학원에서 국가의 부담으로 키운다고 규제되여있습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돌보는 문제는  그 어느 사회에서나 제기되는 심각한 사회적문제의 하나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런 아이들이 국가의 혜택속에 단 한점의 마음속그늘도 없이 명랑하게 생활하고있습니다. 그애들을 잘 키워 이름난 과학자, 체육인, 예술인, 군인도 나오고 영웅도 나오게 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입니다.
  꿈도 희망도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피는 사회주의제도에서 앞날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고있는 우리 아이들!
  사회의 진보성을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